
30분 순환운동으로 알려진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대표이사 김운용)가 지난 ‘2025 연말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기부금 약 2100만 원을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커브스는 2023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와 협약을 맺고 지난해로 3년째 전국 가맹점 회원, 점주, 직원들과 함께 12월 한 달간 자발적인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본사에서는 기부를 인증하고 최다 기부 인증 가맹점을 시상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일부 가맹점에서는 선착순 가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훈훈한 연말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 약 2100만 원은 지난 10일 커브스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간단한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사랑의열매 측에 전달되었으며 김운용 대표이사와 신혜영 사무처장을 포함해 약 1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여성 소외계층의 나은 삶의 질을 위한 유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운용 대표이사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손길을 보태주신 전국 회원, 점주,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전했다.
커브스는 짧은 시간 열량 소모를 극대화한 30분 순환운동과 뛰어난 운동 효율로 잘 알려져 있으며 무료체험 서비스를 통해 전문 트레이너의 인바디 측정 및 진단과 운동 시스템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롭고 다양한 고객 마케팅을 선보이겠다"라며 "본격적인 새 출발의 시즌을 앞둔 2월에는 기존 회원들이 운동에 대한 의지를 높이고 지인도 초대할 수 있도록 회원권 1+1 이벤트, 20주년 깜짝 출석체크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과 무료체험 신청은 커브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가까운 커브스 클럽에 직접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