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익시스템이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증착 기술을 보유 사실이 부각하며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5분 현재 선익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400원(14.40%) 오른 11만44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국경제에 따르면 선익시스템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낙점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실리콘 대신 신물질을 활용해 얇고 가벼우면서도 같은 면적에서 25% 이상 높은 발전 효율을 낼 수 있어 ‘꿈의 태양전지’로 불린다.
선익시스템은 경쟁사들이 5세대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태양전지 기판에 머무는 사이 선익시스템은 8세대 증착 기술 개발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에너지 전문 컨설팅 업체인 리씽크에너지에 따르면 두 개 이상의 태양전지 소재를 층으로 쌓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시장은 2026년 2기가와트(GW)에서 2030년 100GW, 2040년 1000GW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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