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파이프라인 가치 1095억 돌파... 단순 CRM을 넘은 전방위적 마케팅세일즈 솔루션 입증
-한화비전·LG유플러스·링글 등 엔터프라이즈 및 유명 스타트업 도입 급증

B2B 세일즈 및 마케팅 솔루션 리캐치(Re:catch)를 운영하는 비즈니스캔버스(대표 김우진)는 2025년 1월 대비 12월 기준 월 매출이 5.7배 성장을 기록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월 단위 손익분기점(BEP) 가시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리캐치의 성장은 잠재 고객 확보 전 과정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설계·운영하는 조직인 ‘그로스랩(Growth Lab)’ 신설과 함께 웹사이트 구축, SEO(검색엔진최적화), ABM(계정 기반 마케팅) 등을 리캐치 CRM 솔루션과 결합한 ‘그로스 패키지’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 CRM 솔루션 기업 중 웹 트래픽 1위 (Ahrefs, 2025.07~12)를 기록하며 인바운드 마케팅 역량을 스스로 입증했다. 이러한 노하우가 반영된 ‘그로스 패키지’는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 동력을 만들어냈으며 이를 통해 고객사의 누적 세일즈 파이프라인 가치는 총 1095억 원을 돌파했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기술과 전략 컨설팅이 결합한 통합형 마케팅·세일즈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화비전, LG유플러스, 링글, 풀리오, 한국능률협회(KMAC), 브이디로보틱스 등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기업과 유망 스타트업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서비스 만족도를 나타내는 순고객추천지수(NPS) 역시 85점을 기록하며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송진영 링글 B2B 파트장은 “B2C 중심 조직에서 기존 B2B 사업을 확대하며 예상되는 다양한 구조적 과제가 있었지만, 그로스랩의 통합 마케팅·세일즈 솔루션을 통해 이를 빠르게 안정화할 수 있었다”라며 “리캐치 CRM 도입 이후 확장된 고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영업 효율성과 가시성이 크게 개선됐다”라고 밝혔다.
김가은 리캐치 그로스 리드는 “B2B 매출 증가의 핵심은 리드 확보부터 계약까지의 전 과정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것”이라며 “그로스랩의 전략적 지원과 리캐치 CRM SaaS의 운영 효율성이 시너지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리캐치는 올해 고도화된 AI CRM 솔루션과 B2B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GTM(Go-To-Market) 패키지를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도 고객사의 매출 극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