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부산 신년 트래킹으로 '경영목표' 달성 결의

입력 2026-01-25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IL 신년 트래킹 행사에 참석한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운데)와 임직원이 신년 결의를 다지고 있다. (자료제공=S-OIL)
▲S-OIL 신년 트래킹 행사에 참석한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운데)와 임직원이 신년 결의를 다지고 있다. (자료제공=S-OIL)

S-OIL이 23일 부산 이기대 해안길에서 경영진 신년 트래킹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영진을 포함해 약 50명이 해안 산책로를 걸으며 덕담을 나누고, 202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신년 결의를 다졌다.

S-OIL은 올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사적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트래킹에 참석한 경영진은 “50년, 달려왔다! 샤힌으로, 날아가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신년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울산 온산공장이 인접한 부산에서 진행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S-OIL은 금번 행사에 앞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 원을 전달하며, 회사의 핵심 가치인 ‘나눔’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강남 역삼동 2곳서 동시다발 화재 발생…심정지 1명·경상 10명
  • 줄 서는 맛집에 ‘패스트트랙’ 도입?…10명 중 6명 ‘찬성’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3%대 하락 마감⋯외인·기관 2.5조 ‘팔자’
  • 수주 호황에도 노사 갈등 격화…조선 노조 잇단 고공농성
  • 고액 보증금에 월세 비중↑…목동 학군지는 전세 우위
  • 단독 BS한양,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탈퇴 의사⋯대우건설, 조달청에 전달
  • 하락 경고에도 “10억 이하 무주택자는 매수 검토”…고가 갈아타기는 관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1,000
    • -0.29%
    • 이더리움
    • 3,24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03%
    • 리플
    • 1,763
    • +0.63%
    • 솔라나
    • 140,700
    • +0.43%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11%
    • 체인링크
    • 16,210
    • +1.25%
    • 샌드박스
    • 77.91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65
    • 2 Bedrock DeFi 인기지수 30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9
    • Allora 유통량 89% D-21
    • Capricorn 유통량 53% D-2
    • Scroll 유통량 5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