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6일) 11~12화 공개 시간은?

입력 2026-01-06 0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6일) 11~12화 공개 시간은? (출처=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캡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6일) 11~12화 공개 시간은? (출처=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캡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향방을 가를 11~12화가 6일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태평양표준시(PST) 기준 자정에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이에 따라 ‘흑백요리사2’ 11~12화는 한국 시간으로 6일 오후 5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공개 직후 화면에 노출되지 않을 경우에는 앱을 재실행하거나 페이지 새로 고침을 하면 된다.

앞서 지난달 30일 공개된 8~10화에서는 본격적인 클라이맥스가 펼쳐졌다. 3라운드 흑백 팀전에서 이모카세 1호의 선택으로 백수저 팀이 승리하며 흑수저 전원이 탈락하는 듯했지만, 제작진은 ‘패자부활전’이라는 변수를 남겼다. ‘라스트 박스’를 통해 요리괴물과 ‘술 빚는 윤주모’가 극적으로 살아남으며 판이 다시 흔들렸다.

이어진 4라운드 ‘흑백 연합전’에서는 흑·백수저 구분 없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대결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임성근·술 빚는 윤주모 팀이 가장 먼저 톱7 진출을 확정지었고 최유강·박효남 셰프는 최하위로 즉시 탈락했다. 그러나 긴장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제작진은 연합전 직후 같은 팀이었던 셰프들끼리 맞붙는 ‘1대1 사생전’을 선언했다. 방금 전까지 동료였던 이들이 생존을 놓고 맞서는 구조로, 사용 재료 역시 연합전에서 쓰던 재료로 제한됐다.

1대1 사생전에서는 정호영이 샘 킴을 꺾었고, 선재스님은 김희은을 상대로 압도적인 내공을 보여줬다. 후덕죽은 천상현을, 최강록은 김성문을 각각 제치며 생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큰 긴장감을 남긴 대결은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벌어진 손종원과 요리괴물의 맞대결이었다. 요리괴물은 게살과 육수를 활용한 만두를, 손종원은 대게 달걀 커스터드에 샴페인 거품과 캐비아를 더한 요리를 선보였다. 백종원 심사위원은 손종원의 손을 들었고 안성재 심사위원은 “미세한 차이”라며 결정을 남긴 채 방송은 종료됐다.

현재까지 확정된 톱7에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정호영, 최강록이 이름을 올린 상태다. 남은 한 자리를 두고 손종원과 요리괴물 중 누가 합류할지는 11~12화에서 공개된다.

거기다 9화에서는 흑수저 요리사가 닉네임이 아닌 본명 명찰을 달고 인터뷰하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며 ‘우승자 스포일러’ 논란도 불거졌다. 시즌1에서는 결승 진출자만 실명이 공개됐던 만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결승 진출자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넷플릭스는 해당 논란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와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의 대결을 전면에 내세운 요리 서바이벌이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시즌2는 22~28일 기준 시청 수 470만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시즌1에 이은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6일) 11~12화 공개 시간은? (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6일) 11~12화 공개 시간은? (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6일) 11~12화 공개 시간은? (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6일) 11~12화 공개 시간은? (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가, 코스피 고공행진에 전망치 연일 상향⋯시선은 5000피 너머로
  • 삼성전자 '빚투' 1.7조 돌파…신용융자·대차잔고 최고치
  • 판다 추가 대여…푸바오가 돌아올 순 없나요? [해시태그]
  • 李대통령 "中서해구조물 일부 철수, 실무 협의중…공동수역 중간선 제안"
  • 당정 "국민성장펀드 투자 세제 인센티브 논의"
  • 설 자리 좁아지는 실수요 청년들…서울 외지인·외국인 매수 쑥
  • 젠슨 황, HD현대와 협력 강조 “디지털트윈 완벽 구현” [CES 2026]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16,000
    • -1.35%
    • 이더리움
    • 4,578,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915,500
    • -0.7%
    • 리플
    • 3,189
    • -2.8%
    • 솔라나
    • 197,600
    • -1.84%
    • 에이다
    • 585
    • -1.85%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342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00
    • -4.79%
    • 체인링크
    • 19,490
    • -2.35%
    • 샌드박스
    • 176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