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한...아침 영하9도 매서운 추위 [포토로그]

입력 2026-01-05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아이에게 모자를 씌어주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한파쉼터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경찰관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난로에서 몸을 녹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아이에게 모자를 씌어주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낮 최고 25도 '큰 일교차'…전국 미세먼지 기승 [날씨]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0,000
    • -2.45%
    • 이더리움
    • 3,115,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48%
    • 리플
    • 2,057
    • -2.6%
    • 솔라나
    • 130,700
    • -4.53%
    • 에이다
    • 385
    • -4.47%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55%
    • 체인링크
    • 13,460
    • -3.93%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