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박수홍과 또 불화설?⋯서로 결혼식 불참에 손절설까지 "못 온 사람 70명"

입력 2025-12-03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윤정수(왼), 박수홍. (출처=윤정수, 박수홍SNS)
▲개그맨 윤정수(왼), 박수홍. (출처=윤정수, 박수홍SNS)

개그맨 윤정수가 또 박수홍과 불화설에 휘말렸다.

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윤정수는 “결혼 기사가 많이 나서 부끄럽다”라며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앞서 윤정수는 지난달 30일 12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정수의 아내는 리포터 출신의 필라테스 강사 원자현으로 지난 8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결혼의 기쁨을 만끽하던 윤정수는 “기사에 왜 박수홍이 안 왔냐고 불화설을 언급하더라”라며 “연예인 중에 결혼식에 못 온 사람이 70명은 넘는다. 못 온 분들은 축의금을 두둑이 챙겨 주셨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수홍도 축의금을 보내주었다. 액수를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남창희한테 자랑도 했다”라며 “오해와 또 만들어지는 또 다른 이야기는 원치 않는다”리고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윤정수와 박수홍의 불화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연예계 대표 절칠으로 꼽히던 두 사람의 첫 불화설은 지난 2022년 박수홍의 결혼식에서 불거졌다. 윤정수가 촬영으로 참석하지 못하면서 불화설이 불거진 것.

당시 윤정수는 “그때 김수미 씨와 촬영하고 있었다. 결혼식에 못 가서 축의금을 보냈다”라며 “누가 박수홍과 손절했냐던데 어이가 없다”라고 황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정수의 결혼식은 ‘가상아내’ 김숙과 절친 남창희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이무진과 배기성, 쿨 이재훈이 축가를 맡았다.

특히 유재석을 비롯해 남희석, 강호동, 김지선, 홍석천, 박준형, 서효임, 헤이즈 등 많은 이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