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리플·BNB 등 주요 암호화폐 일제히 하락

입력 2025-10-16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코인베이스 캡처)
(출처=코인베이스 캡처)

미국 증시가 주요 은행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주요 암호화폐(가상자산)들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16일 오전 7시 기준(한국시간)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01% 하락한 11만90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3.93% 내린 3958달러, 바이낸스코인(BNB)은 5.38% 떨어진 1154달러로 집계됐다. 리플(XRP)과 솔라나(SOL)도 각각 3.98%, 3.79% 하락세를 보였다. 테더(USDT)는 1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0.04% 내린 4만6253.31로 마감했으나, S&P500은 0.40%, 나스닥은 0.66%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은행들의 호실적과 금리 인하 기대가 주식시장을 지지했지만 미·중 무역 갈등과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일시 중단) 우려가 여전히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79,000
    • -1.78%
    • 이더리움
    • 2,52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1.81%
    • 리플
    • 1,676
    • -1.87%
    • 솔라나
    • 105,500
    • -2.68%
    • 에이다
    • 229
    • -4.18%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7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60
    • -4.43%
    • 체인링크
    • 11,540
    • -2.78%
    • 샌드박스
    • 79.36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