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투테크놀로지, ‘XRP 서울 2025’ 참가…'블록체인' 사업 본격화

입력 2025-09-22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리플(XRP)·웹3 콘퍼런스 ‘엑스알피 서울 2025(XRP Seoul 2025)’에 참가했다.(알엔투테크놀로지 제공)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리플(XRP)·웹3 콘퍼런스 ‘엑스알피 서울 2025(XRP Seoul 2025)’에 참가했다.(알엔투테크놀로지 제공)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리플(XRP)·웹3 콘퍼런스 ‘엑스알피 서울 2025(XRP 서울 2025)’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XRPL 코리아가 주최하고, 리플(Ripple), 도플러 파이낸스(Doppler Finance), 디센트(D’CENT), 기린월렛(Girin Wallet), 엑셀라(Axelar), 네이처스 미라클(Nature’s Miracle) 등이 후원하고,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업계 관계자 약 3000명이 참석했다.

올해 컨퍼런스는 기존 기술 중심 행사에서 나아가 일반 참가자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XRP 존(XRP Zone)’과 글로벌 인사들이 교류하며 인사이트를 나누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번 행사에서 유일하게 국내 코스닥 상장회사로 XRP 존에 부스를 설치하고, 신사업으로 채택한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소개했다. 첫 프로젝트로는 인공지능(AI) 의료 분야 주요 상장사들이 참여하는 ‘메디컬 AI 얼라이언스(MAA)’의 차세대 의료 데이터 플랫폼 ‘라이프 네트웍스(LIFE Networks)’ 로 해당 프로젝트의 블록체인 부문 컨설팅과 노드 독점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번 참여를 통해 블록체인 신사업을 알리고 글로벌 XRPL 생태계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사업 역량을 보여주고 글로벌 파트너와 네트워크를 확대할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성장 잠재력이 큰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화하고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성영철, 조서용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5.12.17]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330,000
    • +1.01%
    • 이더리움
    • 4,399,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09%
    • 리플
    • 2,729
    • +1.15%
    • 솔라나
    • 185,600
    • +2.03%
    • 에이다
    • 518
    • +5.0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301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0%
    • 체인링크
    • 18,720
    • +4.52%
    • 샌드박스
    • 168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