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배원' 성한빈, 방지턱 '으읏' 신음 드립 논란⋯꼰대희 측 결국 영상 수정

입력 2025-09-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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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석매튜(왼), 성한빈. (출처=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제로베이스원 석매튜(왼), 성한빈. (출처=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이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의 ‘밥묵자’ 코너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의 리더 성한빈과 멤버 석매튜가 출연해 김대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석매튜는 “한빈이 형이 과속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내는 소리가 있다”라며 운을 뎄고 성한빈은 이를 모른 척했으나 계속되는 추궁에 결국 시범을 보였고 결국 문제가 됐다.

당시 성한빈은 “방지턱을 세게 넘으면 엉덩이가 아프지 않냐. 그럴 때 저희끼리 쓰는 밈”이라며 “으읏”, “야미” 등의 추임새를 여성의 목소리로 신음 흉내를 낸 것.

영상이 공개된 뒤 누리꾼들은 “이런 걸 내가 왜 봐야 하냐”, “불쾌하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저게 멤버들 사이의 밈이라니 알만하다”, “완전 깬다” 등 부정적 반응을 쏟아냈다.

결국 성한빈은 팬소통 어플을 통해 “‘꼰대희’에서 너무 무리했다. 전혀 다른 의도는 없었고, 예능 분량 욕심이 과했다”라며 “혹시 불편했던 제로즈(팬덤)가 있었다면 진심으로 미안하다. 말주변을 늘려보겠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성한빈의 사과에도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나 성한빈의 사과에 “저게 사과가 맞냐”, “공식적으로 다시 작성하라” 등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해당 장면은 수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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