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루크 방배서리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의 도시형생활주택 ‘엘루크 방배서리풀’이 최근 전 세대 분양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난해 1월 준공 이후 대부분의 미계약 세대가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했다.
준공 후 판매는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을 짧은 기간 내에 마련해야 해 수요자 부담이 크고 분양 성과를 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 부동산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여파로 주택 자금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결과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아파트보다 시장 인식이 높지 않고 소형 주택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실수요자의 선택을 받기 까다로운 상품으로 꼽힌다. 그런데도 이번 분양에서는 수요자별 맞춤 상담과 현장 중심의 전략이 적용되면서 전량 판매가 이뤄졌다.
업무대행사 에이엠 관계자는 “준공 후 판매와 경기 불황, 상품 특성의 한계를 모두 극복한 것은 맞춤형 전략과 실행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사업자와 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분양 마케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에이엠은 더샵반포리버파크, 남산 푸르지오 발라드, 엘루크 서초 등 하이앤드 상품을 100% 분양 완료했던 경험이 있는 부동산마케팅 회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