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스튜디오 제공)
주식회사 제로의 DX(SI사업부) 브랜드 ‘제로스튜디오’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과 함께 이달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 MVP 개발 전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자들이 사업 초기에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시장 검증이 가능한 MVP(최소기능제품)를 설계·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강의를 맡은 허진혁 대표는 “많은 창업자가 완성도를 높이려다 시장 진입 타이밍을 놓친다. DX 관점에서 시장 적합성을 먼저 검증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제로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한 ‘MVP 기능정의 워크시트’를 활용해 참가자별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필수 기능과 부가 기능을 구분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프로젝트별 논리적 흐름과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며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실무 작용력을 높였다.
제로스튜디오는 “DX 전문성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지원사업 선정 창업자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사업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