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집중 호우' 지역 복구 지원 나서

입력 2025-07-20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하포1리에 마련된 '수해 서비스 거점' 모습. (자료제공=LG전자)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하포1리에 마련된 '수해 서비스 거점' 모습. (자료제공=LG전자)

LG전자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19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와 예산군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 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장에 파견된 서비스 매니저들은 제품 및 제조사에 관계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 중이다.

이와 함께 서비스 매니저가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도 동원해 제품의 세척·수리·부품 교체 등을 발 빠르게 지원한다.

이외에도 이번 집중 호우로 가전 제품 침수 피해를 겪은 고객들은 LG전자 고객센터로 접수하거나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동일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향후 피해가 확산될 경우 서비스 지역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매년 여름철 집중 호우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전국 단위의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3,000
    • +0.49%
    • 이더리움
    • 3,433,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01%
    • 리플
    • 2,107
    • +3.54%
    • 솔라나
    • 127,700
    • +2.32%
    • 에이다
    • 373
    • +2.75%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83%
    • 체인링크
    • 13,850
    • +1.8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