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옥사 체험실 문틈으로 일제시대 독립투사들의 고문장면을 재현한 밀납인형이 눈에 띈다. 상황을 재현한 밀랍인형일 뿐이지만 당시 고통이 전해진다. <뉴시스>
입력 2009-08-14 17:32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옥사 체험실 문틈으로 일제시대 독립투사들의 고문장면을 재현한 밀납인형이 눈에 띈다. 상황을 재현한 밀랍인형일 뿐이지만 당시 고통이 전해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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