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해상풍력 공급망 활성화 협약 체결

입력 2025-07-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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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풍력산업협회 주관으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5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국내 9개 협력사와 공급망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 3번째부터)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김형근 한국풍력산업협회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양병내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풍력산업협회 주관으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5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국내 9개 협력사와 공급망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 3번째부터)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김형근 한국풍력산업협회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양병내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5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국내 9개 협력사와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해상풍력 산업 확대에 필수적인 공급망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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