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소비자물가 2.2% 상승... 고등어·달걀·라면값 폭등 [포토]

입력 2025-07-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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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달걀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달걀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달걀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달걀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오징어가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오징어가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마늘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마늘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고등어가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고등어가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상승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가공식품(4.6%), 수산물(7.4%), 축산물(4.3%) 등 식료품 전반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고등어(16.1%), 마늘(24.9%), 김치(14.2%), 커피(12.4%) 등 서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 품목이 상승폭이 컸다. 라면은 작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7.2%)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달걀은 6.0%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 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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