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추경에 소비자심리 4년만에 최고 [포토]

입력 2025-06-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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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잡화점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잡화점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아 거리로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아 거리로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아 거리로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아 거리로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핸드폰 케이스를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핸드폰 케이스를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잡화점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잡화점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아 거리로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아 거리로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대한 기대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5월(101.8)보다 6.9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으로 12.5포인트 급락한 뒤 오르내리다가 4월(93.8)과 5월(101.8)에 이어 6월까지 석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절대 수준도 2021년 6월(111.1)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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