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證, ‘W-CMA신세계삼성체크카드’ 2종 출시

입력 2009-08-1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0일 CMA(종합자산관리계좌) 현금카드 기능에 체크카드 서비스, 신세계 제휴서비스, 동양 W-Membership 등 다양한 서비스와 멤버쉽 혜택을 체크카드 한 장에 담아 이용 고객에게 더욱 폭넓은 할인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W-CMA 신세계 삼성애니패스포인트체크카드’, ‘W-CMA 신세계 삼성지앤미포인트체크카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W-CMA 신세계 삼성체크카드’ 2종은 동양CMA의 고수익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에 삼성체크카드의 편리한 결제기능과 할인 및 적립 서비스, 신세계 제휴서비스, 동양종합금융증권 고객만의 멤버쉽 서비스를 카드 1장으로 통합하여 CMA 고객이 이전보다 한층 다양해진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였다.

'W-CMA 신세계 삼성체크카드'는 은행 자동화기기를 통한 자유로운 입출금은 물론 국내외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을 결제할 수 있으며, 계좌에 남아있는 금액은 CMA에 자동투자되어 동양CMA의 고수익 혜택을 적용받는다. 또 삼성체크카드만의 영화, 놀이공원, 주유, 외식, 여행, 스포츠 할인서비스를 비롯해 삼성카드 보너스클럽 이용 시 최고 5%의 보너스포인트 적립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W-CMA 신세계 삼성애니패스포인트체크카드’는 이마트 및 패밀리레스토랑, 패스트푸드 등 외식업종 이용 시, 그리고 ‘W-CMA 신세계 삼성지앤미포인트체크카드’는 홈쇼핑, 온라인쇼핑몰 결제 시 0.4~0.8%의 포인트 적립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의 소비성향에 따른 카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추가로 전국 신세계백화점 및 이마트 이용 시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제휴서비스와 함께 동양종합금융증권 고객만을 위한 멤버쉽 서비스인 W-Membership 서비스를 통해 롯데시네마, 카젠 자동차정비, 워커힐면세점, 인천공항 워커힐 식음료매장 등의 가맹점에서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W-CMA 신세계 삼성체크카드'는 전국 163개 동양종합금융증권 영업점을 통해 CMA계좌 개설 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기존 동양CMA 고객도 가까운 지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교체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 1588-260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6,000
    • -3.07%
    • 이더리움
    • 3,015,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62%
    • 리플
    • 2,050
    • -2.33%
    • 솔라나
    • 128,000
    • -4.26%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4.85%
    • 체인링크
    • 13,340
    • -2.9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