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1위

입력 2025-05-07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H공사 사옥 전경. (자료제공=SH공사)
▲SH공사 사옥 전경. (자료제공=SH공사)

SH공사는 서울시 22개 투자‧출연기관(6개 투자기관, 16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총점 98.6점을 획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 기관이 지난 1년간 수행한 4개 영역 13개 단위 과제를 평가하는 제도다.

SH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 관련 기본 계획 이행 실적, 제도 개선 권고 과제 이행 실적, 공직 기강 확립 및 행동 강령 내실화 등 총 11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서울시 직접 평가 지표 전면 개정에 신속 대응한 점과 △서울시 반부패 청렴 실천 우수 사례 공모에서 ‘정비 사업 비리 해결을 위한 공사비 검증 시행’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SH공사 측의 설명이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이번 성과는 높아지는 시민의 반부패‧청렴 요구에 맞춰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153,000
    • -0.85%
    • 이더리움
    • 4,856,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3.66%
    • 리플
    • 3,050
    • -3.08%
    • 솔라나
    • 208,800
    • -2.88%
    • 에이다
    • 578
    • -5.09%
    • 트론
    • 455
    • +2.71%
    • 스텔라루멘
    • 334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97%
    • 체인링크
    • 20,200
    • -3.35%
    • 샌드박스
    • 174
    • -6.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