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비엠디의 카페 브랜드 봉명동내커피가 ‘2025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이번 브랜드선정은 2024년 말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만1609개 프랜차이즈의 정보공개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성, 안정성, 수익성 등 총 6가지 지표의 분석을 통하여 진행되었으며, 이 중 상위 3% 이내의 프랜차이즈 중 300개 브랜드가 선정되었다.
봉명동내커피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식사·디저트·커피를 한 공간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복합형 외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메뉴 구성과 고객 중심의 운영 체계를 통해 폭넓은 고객층의 지지를 얻고 있으며, 전 시간대에 걸친 꾸준한 고객 유입으로 매출 안정성 또한 높다.
특히 ‘올인원, It’s All in One Place’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메뉴 전략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앞세워 치열한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봉명동내커피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신메뉴 개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TV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가맹점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비엠디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전국 가맹점주분들과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주, 예비 창업자, 고객이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설립 이후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도입과 적극적인 본사 지원을 통해 빠르게 성장해온 봉명동내커피는 현재 전국에 약 15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