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1000 아일랜드 드레싱' 먹고 캐나다로~

입력 2009-08-05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상은 청정원 '1000 아일랜드 드레싱'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310만원 상당의 캐나다 여행상품권을 비롯해 닌텐도, 청정원 소스세트 등 총 1000개의 경품을 나눠주는 '캐나다 천섬 1000개의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청정원 '1000아일랜드 드레싱'의 유래에 관한 퀴즈를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캐나다 천섬 5박 8일 여행상품권(1명), 닌텐도 Will(1명), 다용도 캔버스 가방(50명), 청정원 소스 세트(448명) 등을 증정한다.

또 청정원 드레싱에 부착된 스티커의 일련번호를 청정원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입력한 500명에게도 캐나다 여행상품권(1명)과 아이팟 8GB(1명), 캐나다 모자(50명), 청정원 소스 세트(4487명)가 제공된다.

청정원 드레싱 담당자는 "석류 식초가 함유돼 있어 새콤달콤한 케첩 맛이 나고 아삭아삭한 피클이 씹히는 '1000아일랜드 드레싱'은 잘 팔리는 대표 상품"이라며 "제품의 기원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리며 인지도를 높이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청정원 '1000 아일랜드 드레싱'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개발자의 전설적인 러브스토리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5,000
    • -1.74%
    • 이더리움
    • 2,509,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0.54%
    • 리플
    • 1,658
    • -2.01%
    • 솔라나
    • 104,500
    • -3.42%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8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4.7%
    • 체인링크
    • 11,420
    • -3.55%
    • 샌드박스
    • 77.95
    • -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