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머셜] 사고로 실의에 빠진 男, 로또 ‘대박’으로 재기!

입력 2009-08-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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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8월 첫째 주에 실시된 348회 로또추첨에서 2명의 2등(당첨금 약 4천5백만원) 당첨자를 탄생시켰다.

행운의 주인공은 문영식(가명, 34), 이민수(가명, 26) 씨로 이들은 지난 3일 로또리치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첨비법 및 사연을 공개했다.

■ 경제적 어려움, ‘문자 한 통’으로 해결!

우선, 문영식 씨는 “2007년, 인터넷에서 로또리치 기사를 보고 가입했는데 며칠 뒤 사고를 당해 2년 넘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그러다 약 한달 전부터 특별번호 10조합을 활용했는데, 뜻밖의 행운이 주어져 놀라울 따름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욱이 문씨는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직장에 나가지 못하고 있던 터라, 이번 2등당첨이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

문씨는 “생활비 문제로 부모님과 상의하던 중에 로또리치로부터 2등에 당첨됐다는 문자를 받아, 한 순간에 고민이 해결됐다”며 “당첨금으로는 빚을 청산하고, 직장을 구하기 전까지 생활비로 사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로또2등 당첨자 이민수 씨는 “가족들과 함께한 휴가지에서 당첨 소식을 접했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손발이 떨릴 정도였다”면서 “오직 머릿속에는 로또 생각으로 꽉 차 뭘 해도 흥이 나지 않고, 오로지 집에 가고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로또가 국내에 도입된 초기부터 취미 삼아 매주 구입해 왔는데, 그 동안 5등에 두 번 정도 당첨됐을 뿐 로또와 인연이 없었다”며 “1등뿐만 아니라 2등 당첨도 남 얘기라고만 생각해 왔기 때문에 큰 기대도, 당첨되면 뭘 할지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고 말했다.

■ 2등 당첨자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348회에서 2등 행운을 거머쥔 두 주인공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골드티켓 서비스 회원이라는 것이다.

골드티켓 서비스는 과거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이루어지는 핵심기술인 ‘누적통계분석시스템’을 중심으로 ‘유동회귀법’과 ‘숫자 필터링’, ‘조합 필터링’ 등 과학적 분석기법을 적용해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회원제이다.

실제 지금까지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19차례에 걸쳐 배출한 로또1등 당첨조합 중 대부분을 탄생시킨 골드티켓 서비스는 월 9,900원으로 가입 할 수 있으며, 매주 10조합의 로또1등 특별추천번호와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이용권 5매, 퍼펙트조합기 이용권 5매, 추첨/당첨결과 SMS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월 12,900원 상당의 만화서비스와 월 5,000원의 운세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특혜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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