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먹이 과태료' 주의보 [한컷]

입력 2025-04-18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월부터 서울 광화문광장, 한강공원 등지에서 비둘기,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시내 도시공원 등 38곳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10일 고시했다. 유해야생물은 비둘기, 참새, 까치, 까마귀, 꿩, 고라니 등이다. 단속에 적발되면 1회 20만 원, 2회 50만 원, 3회 이상 1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광화문광장에서 비둘기들이 먹이를 찾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월부터 서울 광화문광장, 한강공원 등지에서 비둘기,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시내 도시공원 등 38곳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10일 고시했다. 유해야생물은 비둘기, 참새, 까치, 까마귀, 꿩, 고라니 등이다. 단속에 적발되면 1회 20만 원, 2회 50만 원, 3회 이상 1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광화문광장에서 비둘기들이 먹이를 찾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월부터 서울 광화문광장, 한강공원 등지에서 비둘기,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시내 도시공원 등 38곳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10일 고시했다. 유해야생물은 비둘기, 참새, 까치, 까마귀, 꿩, 고라니 등이다. 단속에 적발되면 1회 20만 원, 2회 50만 원, 3회 이상 1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광화문광장에서 비둘기들이 먹이를 찾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9,000
    • +1.28%
    • 이더리움
    • 3,441,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65%
    • 리플
    • 2,236
    • +3.57%
    • 솔라나
    • 138,500
    • +0.65%
    • 에이다
    • 425
    • +1.67%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5%
    • 체인링크
    • 14,470
    • +2.12%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