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인뱅 예비인가에 한국소호은행·소소·포도·AMZ뱅크 도전장…6월 결과 발표

입력 2025-03-2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비인가 사업자, 본인가 후 6개월 내 영업 개시

(자료제공=금융위원회)
(자료제공=금융위원회)

제4인터넷전문은행에 소소뱅크ㆍ포도뱅크ㆍ한국소호은행ㆍAMZ뱅크 등 총 4개 신청인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예비인가 심사 결과는 올 6월 중 발표된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25~26일 양일간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네 곳이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예비인가 신청내용은 금융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인가 관련 이해관계자 등으로서 신청내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향후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심사를 포함한 금융감독원 심사를 거쳐 금융위에서 올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심사기준 및 절차'를 통해 발표한 대로 법령상 요건과 함께 자금조달의 안정성, 사업계획의 혁신성 및 포용성과 그 실현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예비인가를 받은 사업자가 인적·물적 요건 등을 갖춰 금융위에 본인가를 신청하면 본인가를 받은 후 영업을 개시(본인가 후 6개월 이내)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0,000
    • -0.12%
    • 이더리움
    • 2,69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6%
    • 리플
    • 1,440
    • -2.04%
    • 솔라나
    • 104,100
    • +0.77%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1.05%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7.85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