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형사재판 첫 공판준비기일... 법원으로 향하는 법무부 호송차 [포토]

입력 2025-02-20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며, 이번 기일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청구한 구속 취소에 대한 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며, 이번 기일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청구한 구속 취소에 대한 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며, 이번 기일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청구한 구속 취소에 대한 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며, 이번 기일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청구한 구속 취소에 대한 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며, 이번 기일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청구한 구속 취소에 대한 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며, 이번 기일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청구한 구속 취소에 대한 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형사재판 첫 공판준비기일인 20일 윤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량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형사재판 첫 공판준비기일인 20일 윤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량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사거리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하며, 이번 기일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청구한 구속 취소에 대한 심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5,000
    • +0.02%
    • 이더리움
    • 3,203,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49%
    • 리플
    • 2,108
    • -0.52%
    • 솔라나
    • 134,800
    • -0.59%
    • 에이다
    • 396
    • +2.33%
    • 트론
    • 459
    • +1.1%
    • 스텔라루멘
    • 260
    • +5.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28%
    • 체인링크
    • 13,740
    • +1.8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