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눈·비에 중대본 1단계 가동 [포토]

입력 2025-02-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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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린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남부와 중부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권, 경상권,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1~3c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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