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25 나눔캠페인 오늘 종료, 사랑의 온도탑 105.8도 [포토]

입력 2025-01-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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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 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온도가 105.8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1일 시작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종료일 18일 전에 목표치(4497억원)를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희망2025 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온도가 105.8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1일 시작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종료일 18일 전에 목표치(4497억원)를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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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 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온도가 105.8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1일 시작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종료일 18일 전에 목표치(4497억원)를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희망2025 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온도가 105.8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1일 시작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종료일 18일 전에 목표치(4497억원)를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희망2025 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온도가 105.8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1일 시작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종료일 18일 전에 목표치(4497억원)를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희망2025 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온도가 105.8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1일 시작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종료일 18일 전에 목표치(4497억원)를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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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 나눔캠페인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온도가 105.8도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1일 시작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종료일 18일 전에 목표치(4497억원)를 달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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