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사생활 논란' 6년 만의 복귀…아내 민혜연도 응원 "프로필도 예뻐"

입력 2025-01-18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배우 주진모(50)의 복귀에 아내 민혜연도 응원을 보냈다.

지난 16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찍은 프로필 사진 참 예뻐 보인다”라며 남편 주진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오는 2월 진행되는 주진모의 일본 팬미팅 포스터도 담겼다. 민혜연은 “남편과 소속사는 따로 SNS를 하지 않아서 제가 대신 슬쩍 올려본다”라며 내조에 나섰다.

주진모는 약 6년 만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지난 19일 아내 민혜연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아내 민혜연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 주진모는 “우리나라 외에 다란 나라로 갔을 때 만족도가 높았던 것은 일본인 거 같다”라며 “마음이 편하니까 움직이기도 편하고 부담이 없다. 나는 마음이 편해야 여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팬미팅을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는 주진모는 “다시 예전처럼 자유로울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일본 팬분들은 내가 쪄 있는 모습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며 “예전에 보셨던 모습으로 다시 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취기가 오른 뒤에는 “정성 들인 마음으로 내 마음을 표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앞섰다. 취하니까 이렇게 이야기한다”라고 감춰두었던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주진모와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다음 해인 2020년 주진모는 휴대전화 해킹 피해로 사생활 문자가 공개되면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靑 AI수석, 현대차·LG엔솔 만난다⋯"전기차 매력 높여라"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552,000
    • +1.68%
    • 이더리움
    • 4,86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900,500
    • -0.28%
    • 리플
    • 3,080
    • -2.1%
    • 솔라나
    • 212,300
    • +0.28%
    • 에이다
    • 592
    • -4.05%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340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80
    • -0.07%
    • 체인링크
    • 20,360
    • -1.07%
    • 샌드박스
    • 182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