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24일 3분기부터 영업실적의 대폭적인 향상이 기대된다며 CJ CGV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미치지 못했다"며 "이는 최근 신규 사이트 오픈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으로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시장 점유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지난 3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인상했다는 점에서 올 3분기부터는 영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