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역대 최고치 분양가 경신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분양가가 더욱 오르기 전, 적절한 시기를 파악하여 입지와 상품성이 우수한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공급면적 기준)는 577만1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역대 최고가였던 지난 10월(575만9000원) 대비 0.22%, 전년 동월(518만3000원)보다 11.36% 오른 수치다.
수도권 분양가 역시 ㎡당 879만1000원을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20.4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부동산 업계에서는 한동안 이러한 분양가 상승 기조가 지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공사비 상승은 물론 원자잿값, 인건비, 대지비 등 분양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역시 천정부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승 기조는 올해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이 쉽지 않아 보인다”라며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단지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나날이 오르고 있는 분양가 상승 기조 속, 이곳은 파격적인 계약 조건으로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계약금 1000만 원으로 입주 예정일인 2028년 4월까지 추가비용 부담이 없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인 이곳은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실거주 의무 기간도 따로 적용받지 않는다.
이곳은 다양한 생활 인프라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삼산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웅진플레이도시 등이 조성돼 있다.
도보 거리에는 삼산초, 삼산중, 부일중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반경 1km대 거리에는 영선고, 삼산고, 진산과학고 등도 들어서 있다. 다양한 유형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삼산동, 상동 학원가를 오고 가기에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있는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차량을 이용할 때는 경인고속도로(부평IC),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와 국도 6호선, 봉오대로 이용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일원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