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책무구조 도입, 한국도 글로벌 수준 ‘금융규제’ 앞뒀다”

입력 2024-11-07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일PwC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책무구조 제도 시행에 따른 선제적 금융사고 예방과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장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금융회사 임직원 및 관련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0,000
    • -0.41%
    • 이더리움
    • 2,66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59,200
    • -3.57%
    • 리플
    • 1,671
    • -2.96%
    • 솔라나
    • 121,300
    • -1.3%
    • 에이다
    • 263
    • -4.36%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285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4.72%
    • 체인링크
    • 11,810
    • -1.75%
    • 샌드박스
    • 73.5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