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내고장 사랑운동'

입력 2009-07-08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농(都農) 상호 교류 프로그램 및 농촌 봉사활동 전개

현대택배가 '내 고장 사랑운동'에 동참한다.

현대택배는 8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본사에서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와 이종승 한국일보 사장, 석용수 국민은행 중부영업지원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내 고장 사랑운동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택배는 전 임직원이 내 고장 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내 고장 사랑카드'에도 적극 가입키로 했다. 내 고장 사랑카드는 사용액의 0.2%가 내 고장 사랑기금으로 적립된다.

현대택배는 앞으로 도시ㆍ농촌 상생을 위한 '도농(都農) 상호 교류 프로그램'과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어려운 농가 지원방안도 마련하여 내 고장 사랑운동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재영 대표는 "내 고장 사랑운동이 지역사회의 활력 및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방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7일 오전 연지동 현대택배 사옥에서 참석자들이 내 고장 사랑운동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이종승 한국일보 사장,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 석용수 국민은행 중부영업지원본부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5,000
    • +0.54%
    • 이더리움
    • 3,044,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
    • 리플
    • 2,032
    • +0.25%
    • 솔라나
    • 127,300
    • +0.32%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22
    • -1.1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5.35%
    • 체인링크
    • 13,300
    • +0.91%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