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전기전자 '매수', 유화업종 '매도'

입력 2009-07-06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 기아차 '매수' , OCI · 현대산업 '매도'

지난주 금요일(美 현지시간) 미국증시의 하락세도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졌다.

6일 오후 3시 34분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135억원을 순매수하고 53억원을 팔아치웠다.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전기전자업을 중심으로 운수장비, 서비스, 철강금속, 은행주 등을 순매수했고 화학, 건설업, 의료정밀 업종 등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방송서비스, 기계/장비를 중심으로 팔아치웠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IT하드웨어 등을 사들였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성전자(935억원)을 중심으로 기아차(169억원), 엔씨소프트(137억원), 현대차(109억원), 현대제철(101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OCI(173억원), 현대산업(147억원), SK에너지(118억원), 삼성증권(87억원), 삼성이미징(70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는 서울반도체(55억원), 다날(15억원), 테라리소스(11억원), 신화인터텍(3억원), 동우(3억원) 등을 사들였다.

반면 CJ오쇼핑(24억원), 서희건설(9억원), 키움증권(7억원), 네오위즈게임즈(7억원), 에스에프에이(6억원)를 팔아치웠다.

(한국거래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6,000
    • +0.42%
    • 이더리움
    • 2,69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2%
    • 리플
    • 1,454
    • +0.55%
    • 솔라나
    • 104,800
    • +1.75%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1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