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흰우유 가격 동결... 원유 가격도 안 올린다 [포토]

입력 2024-07-30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우유를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우유를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우유를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우유를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우유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우유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치즈 제품들을 진열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치즈 제품들을 진열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우유를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우유를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두고 협상을 벌이던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진흥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원유 가격을 용도별로 동결하거나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흰 우유 등 신선 유제품 원료인 음용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1084원으로 동결하고 치즈, 분유 등 가공 유제품에 쓰는 가공유용 원유 가격은 리터당 5원 내리기로 했다. 가용유용 원유 가격은 내달 1일부터 887원에서 882원으로 더 싸진다. 올해 원윳값은 농가 생산비와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리터당 26원(음용유 기준)까지 올릴 수 있었지만,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을 우려해 낙농가와 유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1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올해는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우유를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0,000
    • -1.67%
    • 이더리움
    • 3,080,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1.88%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9,400
    • -1.75%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09%
    • 체인링크
    • 13,070
    • -1.8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