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고소영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유니세프에서 부여하는 '엔보이(envoy)'의 자격으로 동북아 최고의 에이즈 감염율을 보이는 캄보디아를 찾아 힘겨워하는 아이들 및 환자 가족들 위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과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맥 비바글램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고소영을 비롯해 감각적인 영상으로 주목 받아온 이명세 감독, 국내 정상급 포토그래퍼인 홍장현 작가 등 국내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3인이 함께 동참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