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유채찬란' [포토]

입력 2024-05-12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 개막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찬란'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축제에서는 푸르른 한강과 함께 펼쳐진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면서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 어쿠스틱 밴드·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7,000
    • +2.8%
    • 이더리움
    • 3,231,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1.56%
    • 리플
    • 2,145
    • +2.09%
    • 솔라나
    • 135,700
    • +3.51%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60
    • -2.34%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1.37%
    • 체인링크
    • 13,600
    • +3.03%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