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대전시와 상생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4-04-09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사랑카드 결제 연동, 전통시장 전용탭 운영 등 다양한 협업 추진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대전광역시청에서 진행된 ‘대전광역시 상생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과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대전광역시청에서 진행된 ‘대전광역시 상생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과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광역시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땡겨요 상생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이라는 슬로건으로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착한 배달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과 대전광역시는 지역 내에서 배달앱 땡겨요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대전사랑카드 결제 연동(5월중) △전통시장 ‘전용탭’ 운영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대전광역시 소재 가맹점에게 ‘사장님 지원금 20만 원’을 제공해 마케팅을 위한 자체 쿠폰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 계좌로 변경하는 가맹점에는 익월 첫 영업일에 4000원 할인쿠폰을 50매 지급해 최대 4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땡겨요는 이번에 대전광역시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총 7곳의 광역지방자치단체(서울, 인천, 광주, 대전, 충북, 전남, 세종)와 협력하는 대표적 ‘상생배달앱’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17,000
    • +1.7%
    • 이더리움
    • 3,45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84%
    • 리플
    • 2,135
    • +1.18%
    • 솔라나
    • 127,500
    • +1.11%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70
    • +7.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
    • 체인링크
    • 14,010
    • +2.1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