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급성 위염으로 '뮤직뱅크' 불참…아이릿 윤아 대체 투입

입력 2024-04-05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세라핌 홍은채(왼), 아일릿 윤아.  (출처=홍은채, 아일릿SNS)
▲르세라핌 홍은채(왼), 아일릿 윤아. (출처=홍은채, 아일릿SNS)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17)가 건강상 이유로 ‘뮤직뱅크’에 불참한 가운데 아이릿 멤버 윤아가 그 자리를 대체한다.

5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홍은채는 금일 오전 급성 위염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다”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쏘스뮤직은 “의료진 소견에 따라 안정과 회복을 위해 오늘 ‘뮤직뱅크’ MC에 불참하게 된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홍은채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은채가 불참함에 따라 하이브의 또 다른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 멤버 윤아가 이 대체 투입 돼 배우 이채민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홍은채는 지난해 2월부터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이다. 지난 2월에도 컨디션 난조로 불참하며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대타로 투입돼 활약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3,000
    • -0.71%
    • 이더리움
    • 3,452,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0.7%
    • 리플
    • 1,946
    • -3.04%
    • 솔라나
    • 140,200
    • +3.77%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78%
    • 체인링크
    • 16,000
    • +0.57%
    • 샌드박스
    • 47.99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