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ㆍ손흥민, ‘탁구 사건’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선다

입력 2024-03-20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서 심경을 밝힌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3차전을 펼친다.

대표팀은 경기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훈련에 나선다.

최종 훈련 전 손흥민은 황선홍 감독과 함께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이 끝난 뒤 첫 대표팀 공식 일정으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당시 ‘탁구 사건’에 대한 질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탁구 사건’에 중심에 있는 이강인도 취재진 앞에 선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긴 시간은 아니고 짧게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라고 전한 상황이다.

아시안컵에서 이강인은 손흥민과 충돌, ‘하극상’을 벌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국내외 안팎에서 비난이 쏟아졌고, 이강인은 직접 손흥민을 찾아가 용서를 빌었다. 손흥민은 이강인의 사과를 받아들이며 팬들에게 너른 이해를 부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8,000
    • -1.17%
    • 이더리움
    • 3,096,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0.96%
    • 리플
    • 1,728
    • -0.92%
    • 솔라나
    • 134,400
    • -1.47%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86%
    • 체인링크
    • 15,240
    • -0.91%
    • 샌드박스
    • 64.23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