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했어야 했다” 오마이걸 출신 진이, 카리나 조롱 재차 사과

입력 2024-03-1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그룹 오마이걸 진이 SNS 캡처
▲출처=그룹 오마이걸 진이 SNS 캡처
그룹 오마이걸 출신 진이가 에스파 카리나와 이재욱의 공개 열애 관련 자신의 언행을 재차 사과했다.

13일 진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명이 변명이 될까 더욱 커져가는 이야기에도 섣불리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며 “부정적인 관심을 위해 그런 글을 저의 계정에 올리지는 않았다”고 적었다.

그는 “표현의 실수가 있었음을 인정한다”면서 “원래 의도는 열애설 기사 이후 과한 비난의 말이 오간다 생각돼 다들 그만하길이란 의미로 난리나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중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내 언행으로 피해보신 당사자 및 팬분들께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진이는 에스파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카리나카리나카리나난리나 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을 두고 무례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당시 진이는 “무례로 보였다면 죄송하다.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서 아쉬웠던 의미였다”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38,000
    • +0.54%
    • 이더리움
    • 2,66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8.84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