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미국 국채 모바일 특판 출시

입력 2024-03-11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을 통해 미국 국채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판 대상 채권은 미국 정부가 2020년 6월 달러로 발행한 채권으로 신용등급은 AA+(Fitch)이며 만기는 2025년 5월 31일이다. 해당 미국 국채는 표면금리 0.25%로 매년 2회 이자를 지급한다. 표면금리가 매수금리보다 낮은 채권으로 액면보다 낮은 가격에 채권을 매수하게 되기 때문에, 만기까지 보유하면 자본차익 비과세로 인한 절세효과가 있다.

달러표시 채권은 보유한 달러 또는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 투자할 수 있으며, 6개월마다 이자 지급 및 만기 원금 상환도 달러로 지급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작년부터 매월 국제신용등급 A등급 이상의 달러표시 채권을 선별해 모바일 특판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에도 고객들의 글로벌 투자자산 수요 확대를 반영해 다양한 해외채권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미국 국채는 액면 100달러, 대한민국 공기업 발행 달러표시 채권은 액면 1000달러의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판매되는 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신용 위험에 따른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신한투자증권에서 판매하는 해외채권에 대한 정보는 신한 SOL증권과 영업점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비대면 고객은 디지털 PB를 통해 투자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7,000
    • +0.39%
    • 이더리움
    • 3,67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26,700
    • -1.14%
    • 리플
    • 2,046
    • +0.29%
    • 솔라나
    • 163,200
    • -0.97%
    • 에이다
    • 369
    • +10.81%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299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88%
    • 체인링크
    • 19,110
    • -0.36%
    • 샌드박스
    • 99.13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