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화랑대전 특별전, 현대미술에 관한 여섯개의 변주

입력 2009-06-04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 롯데백화점(점장 심경섭) 8층 롯데화랑에서는 4일부터 10일까지 '현대미술'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하게 표현되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방식을 살펴보기 위한 특별전이 열린다.

작가 육종석은 거칠고 강한 선과 일견 투박해 보이는 형상들을 이용해 이 시대와 사회의 부조리에 직접 항변한다. 사진은 작가 육종석의 도그마티즘, 캔버스에 혼합재료, 180x182.5cm 2008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6,000
    • +0.6%
    • 이더리움
    • 2,962,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15%
    • 리플
    • 2,001
    • +0.2%
    • 솔라나
    • 124,100
    • +1.89%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2.88%
    • 체인링크
    • 13,010
    • +2.5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