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더스윙골프의 새로운 브랜드인 스크린골프 ‘더스윙제트’의 론칭을 앞두고, 박진이 프로와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더스윙제트’의 차별화된 서비스 중 하나로, 스크린 골프 플레이어에게 실제 레슨프로와 함께 라운딩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기획단계부터 박진이 프로의 참여를 통해 현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필드의 상황을 구현할 계획이다.
더스윙제트의 콜라보 프로젝트에 참여한 박진이 프로는 KLPGA소속 프로골퍼로, 레슨프로로 전향해 SBS Golf 골프 예능 및 ‘뷰티풀’ ‘골프왕4’등 일반 예능을 통해 수려한 외모는 물론, 쾌활하고 밝은 에너지와 수려한 진행 솜씨로 인정받아 현재 스포테이너로 활동 중이다.
최재호 더스윙제트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게 될 스크린골프 더스윙제트는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인 ‘더스윙블랙’의 후속 사업으로, 더스윙제트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기술적인 그래픽외에도 차별화 포인트를 주기 위해 이번 박진이 프로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특별히 박진이 프로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문성까지 부각시킬 수 있어 뜻 깊다”고 전했다.
내년 2월 론칭을 앞두고 있는 더스윙제트는 실제 필드 구현에 초점을 맞춰 언리얼 엔진5를 적용한 몰입감 높인 그래픽과 더스윙제트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