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전통시장 상품권 위ㆍ변조 원천 차단

입력 2009-05-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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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가 전통시장 상품권 위ㆍ변조 원천적 차단하기 위해 27일 서울 종로5가에 위치한 광장시장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새마을금고연합회와 전국 공동 전통시장 상품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공동 전통시장 상품권사업은 정부에서 서민경제와 전통시장 상거래 활성화 차원에서 국가적 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전국 공동 전통시장 상품권은 전국상인연합회가 발행 주체가 되고, 전국 3100여개 새마을금고를 통해 판매되며, 위ㆍ변조 방지를 위해 조폐공사에서 인쇄할 예정이다.

조폐공사는 전국 공동 전통시장 상품권과 관련 은화, 형광색사, 미세문자 등 상품권 보안요소를 강화해 위ㆍ변조를 원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 사진설명 = 왼쪽부터 개그맨 이봉원 씨, 한국조폐공사 전용학 사장, 한나라당 박진 의원, 전국상인연합회 최극렬 회장, 방송인 박미선 씨, 중소기업청 홍석우 청장, 새마을금고연합회 김헌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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