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세탁 멀티숍 오픈

입력 2009-05-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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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부터 건조까지... 싱글족 및 워킹맘에게 인기

국내 최대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www.cleantopia.com)가 업계최초로 세탁전문점과 셀프 코인 빨래방을 접목시킨 신개념 세탁 매장 '세탁멀티숍'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크린토피아 세탁멀티숍은 정장, 와이셔츠 코트, 가죽(피혁) 등을 맡기던 기존 세탁편의점과 밀린 빨래나, 집에서 세탁하기 힘든 대형 침구류 이불, 커튼 등을 저렴한 가격에 물세탁 할 수 있는 코인 셀프 빨래방을 결합시킨 토탈 세탁 전문점이다.

세탁멀티숍 1호점 양재 2동점은 드라이크리닝과 물세탁 서비스를 한 곳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장점과 가정용 세탁기로 세탁하기 어려웠던 세탁물을 빨래방의 대형세탁기로 세탁에서 건조까지 손쉽게 세탁할 수 있기에 인근 싱글족이나, 워킹맘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습기가 많아지는 장마철에는 집안에서 건조가 어려웠던 세탁물을 빨래방 건조기를 통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한 이 곳은 연중무휴로 새벽 2시까지 운영되며, 빨래방 1회 이용비는 2000~5000원 선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아울러 빨래방 세탁물을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는 고객들을 위해서 크린토피아 세탁편의점 직원이 대신 세탁해 주고 고객이 올 때까지 보관해 주는 빨래방 세탁대행 서비스도 진행한다.

크린토피아 기획팀 서정범 팀장은 "세탁멀티숍은 선진국형 생활 서비스로, 세탁 서비스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세탁편의점과 빨래방을 결합한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쁜 현대인들과 싱글족의 증가로 세탁멀티숍을 찾는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며, 향후 고객들의 반응에 따라 추가로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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