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업체, 모바일 D램 인터페이스 표준화 참여

입력 2009-05-21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하이닉스·LG전자 등 美 실리콘이미징과 컨소시엄 구성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LG전자 등 반도체 업체와 휴대전화 업체들이 모바일 D램과 칩셋의 인터페이스를 표준화하는 작업에 추진할 방침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미국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인 실리콘이미징과 최근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논의하고, 2013년까지 인터페이스 표준화 작업을 마치기로 했다.

시리얼 포트 메모리 테크놀로지(SPMT)로 이름 붙은 표준화된 차세대 모바일 D램 인터페이스는 기존 병렬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모바일 제품에서 구현하는 게 목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 모바일 D램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소비전력은 낮추고 정보 처리 속도는 3~4배 높일 수 있도록 모바일 D램과 칩셋을 연결하는 방식을 표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6,000
    • +0.79%
    • 이더리움
    • 3,067,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1.86%
    • 리플
    • 1,708
    • +1.43%
    • 솔라나
    • 124,100
    • +0.16%
    • 에이다
    • 253
    • +0%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1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58%
    • 체인링크
    • 14,740
    • -1.47%
    • 샌드박스
    • 60.05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