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종 KTL 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입력 2023-09-27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라스틱 오염·기후위기 극복 위해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김세종 KTL 원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KTL)
▲김세종 KTL 원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시작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으로, 안녕(Bye)이라는 의미의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챌린지다.

김세종 KTL 원장은 “플라스틱 오염과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같은 친환경 생활습관 실천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험인증산업 내 친환경 순환경제 구축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다음 주자로 정연길 한국세라믹기술원 원장을 지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34,000
    • +1.98%
    • 이더리움
    • 2,66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0.87%
    • 리플
    • 1,688
    • +0.12%
    • 솔라나
    • 122,100
    • +1.41%
    • 에이다
    • 268
    • -0.74%
    • 트론
    • 496
    • +0.81%
    • 스텔라루멘
    • 291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23%
    • 체인링크
    • 11,890
    • +0.93%
    • 샌드박스
    • 74.37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