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안전일터 조성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 개최

입력 2023-09-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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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현대비앤지스틸 안전담당 대표이사(왼쪽)와 조재승 전국금속노조 현대비앤지스틸 지회장이 공동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비앤지스틸)
▲이선우 현대비앤지스틸 안전담당 대표이사(왼쪽)와 조재승 전국금속노조 현대비앤지스틸 지회장이 공동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비앤지스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비앤지스틸이 13일 경남 창원 본사 대회의실에서 무재해·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선우 현대비앤지스틸 안전담당 대표이사와 조재승 금속노조 현대비앤지스틸 지회장 등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사 공동 선언문에는 △안전문화 내재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 △안전 관련 투자 및 중대재해 발생 예방 노력 지속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노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선우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 선언을 바탕으로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회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련 투자를 적극 시행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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