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K팝 걸그룹 최초 고척돔 입성

입력 2023-08-24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고척돔에 입성한다.

2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앙코르 공연인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파이널 인 서울(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은 9월 16~17일 양일간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열린다.

고척 스카이돔은 약 2만여 명의 관객 수용이 가능한 국내 최대의 실내 공연장으로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 ‘본 핑크’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던 서 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 콘서트 대비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11개월간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24개국·34개 도시서 64회차에 걸쳐 그 지역 대형 스타디움 및 아레나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케이팝 여성 가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소화한 데 이어 국내 여성 아티스트 최초 고척 스카이돔 입성이라는 업적을 세우게 됐다.

YG는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신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더 많은 관객들과 호흡하기 위해 규모를 한층 키웠다. 블랙핑크와 국내 팬들이 약 1년 만에 재회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1,000
    • +0.48%
    • 이더리움
    • 2,997,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37%
    • 리플
    • 2,020
    • +0.35%
    • 솔라나
    • 125,8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73%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