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1400p 하향 이탈, “개별 실적/테마/재료주는 순풍”

입력 2009-05-1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장 초반, 종합주가지수가 1400p를 이탈 출발함에 따라 조정 흐름에 대한 우려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이 연 이틀 매도세를 보이고 있어 이러한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닥터제이는 이에 대해 “외국인의 매도세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으로 볼 수 있다”며 “염려할 수준이 아니다”고 조언했다.

그런 맥락에서 그는 “현 시점에서는 지수 등락에 연연해 불안감을 갖기 보다 폭발적인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개별 테마/재료주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최근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전개한 실적/재료/테마주의 경우 섣부른 고점 예측으로 보유주에 대한 매도 관점을 갖기 보다, 수익률 극대화 차원에서 확실한 조정 흐름을 확인한 이후 비중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것.

덧붙여 “지수가 단기적으로 조정 흐름을 연출할 경우, 최근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GS건설/대림산업/기업은행/우리투자증권 등의 핵심 트로이카주를 눌림목에서 분할매수 하는 전략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현 시장의 핵심 개별 테마/재료주는?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 애널리스트 닥터제이는 현 시점에서 주목 해 볼 테마주로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수혜주와 환율하락 수혜주를 지목하며, 실전 호전 종목을 중심으로 접근할 것을 권했다.

우선, 유가 급등 수혜주로는 최근 탄력적인 오름세를 보인 용현BM/현진소재/평산 등의 풍력주와 티에스엠텍/일진에너지 등의 원자력 관련주를 꼽았다.

환율하락 수혜주로는 최근 지수 상승 흐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조선/철강업종을 위주로 한 중국관련주가 단기적으로 시세를 분출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며, 관련주로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한진중공업, 현대하이스코, 현대제철, 케이피에프 등을 제시했다.

하이리치 주간 고수익 종목 BEST 5 (5월 3째주- SMS 집계 수익현황)

비츠로테크(49.21%), 코오롱아이넷(40.90%), 케이피에프(27.83%), 한양이엔지(26.75%), 극동유화(10.92%)


대표이사
송무현, 김형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결산실적공시예고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대표이사
유병언, 장범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4]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2,000
    • -2.2%
    • 이더리움
    • 3,050,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11%
    • 리플
    • 2,079
    • -1.66%
    • 솔라나
    • 130,700
    • -2.68%
    • 에이다
    • 396
    • -3.4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9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4.43%
    • 체인링크
    • 13,520
    • -2.31%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